자작 노트북 쿨러 [ 쿨링 스테이션 ]
I
BM z60t 모델을 쓰는데 발열이 너무 심해서
키보드를 만지기가 거북하여 노트북 방열판 등의 제품을 구매할까 했는데
구매후기를 보니 발열 감소의 효과가 거의 없다는 의견이 많아
그냥 구매하기 보다 만들기로 결심을 했다.

노트북도 IBM인데, 워낙에 검은색을 좋아해 검은색 아크릴판을 구매하여서
받침대로 쓰고,
밑바닥과 선반역할을 하는 놈들은 전부 MDF 재질이다.
(안쓰는 수납함 하나를 부수었다. ;;)
검은색 락카로 MDF에 직접 뿌리니 표면이 고르지 못하고,
더욱이 어제 말리는데 갑자기 비가와서 물방울이 튀어 들어가
울퉁불퉁하여 검은색 시트지를 사와서 붙여 버렸다.

쿨링팬은 용산에서 샀는데 하나에 1,500원으로 저렴한 것을 샀고,
그릴은 하나의 1,000원하는 것을 2개 샀다.
용산에 나간김에 40mm, 60mm, 80mm 등등의 갖가지 쿨링팬을 샀는데
40mm 5v를 USB 포트에 연결하니 바람나오는 티도 안났다. -_-;;
결국에 화김에 사진과 같은 무려 80mm 두개를 달아버렸다. 므흐하하

효과는 가장발열이 심한 하드디스크가 10도 정도 온도가 내려가는 것 같다.
왼쪽은 쿨링팬을 켰을 경우이고, 오른쪽은 끄고 15정도 지난 후

BM z60t 모델을 쓰는데 발열이 너무 심해서
키보드를 만지기가 거북하여 노트북 방열판 등의 제품을 구매할까 했는데
구매후기를 보니 발열 감소의 효과가 거의 없다는 의견이 많아
그냥 구매하기 보다 만들기로 결심을 했다.

노트북도 IBM인데, 워낙에 검은색을 좋아해 검은색 아크릴판을 구매하여서
받침대로 쓰고,
밑바닥과 선반역할을 하는 놈들은 전부 MDF 재질이다.
(안쓰는 수납함 하나를 부수었다. ;;)
검은색 락카로 MDF에 직접 뿌리니 표면이 고르지 못하고,
더욱이 어제 말리는데 갑자기 비가와서 물방울이 튀어 들어가
울퉁불퉁하여 검은색 시트지를 사와서 붙여 버렸다.

쿨링팬은 용산에서 샀는데 하나에 1,500원으로 저렴한 것을 샀고,
그릴은 하나의 1,000원하는 것을 2개 샀다.
용산에 나간김에 40mm, 60mm, 80mm 등등의 갖가지 쿨링팬을 샀는데
40mm 5v를 USB 포트에 연결하니 바람나오는 티도 안났다. -_-;;
결국에 화김에 사진과 같은 무려 80mm 두개를 달아버렸다. 므흐하하

효과는 가장발열이 심한 하드디스크가 10도 정도 온도가 내려가는 것 같다.
왼쪽은 쿨링팬을 켰을 경우이고, 오른쪽은 끄고 15정도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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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2006/08/18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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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입니다. 멋지군요. 만 원만 투자하면 되겠군요.
만드는 법이 그닥 어렵지 않으니 한번 만들어서 써보세요~
아마도 시중에 파는 것보다는 훨씬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