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유도 공원으로 출사를 갔다왔다.
혼자 찍으러 다니는 것도 은근히 좋지만
같이 찍으러 가면서 좋은 거 하나는 다양한 렌즈를 써볼 수 있다는 것 +_+
10mm에서 200mm 혹은 400mm 까지..


바람이 아주 쌩~하게 부는데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선유도 공원을 찾은 듯 하다.
저 발자국을 보라.

낚시용 배인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눈까지 덮혀서 허벌라게 춥게 보이더만..;;

고드름을 준비하는 녀석들..

요즘 사진 구도 책을 보는데..
은근히 구도라는 것이 어렵다...

이래서 빽통을 사야된단 말이지..

눈은 녹거나, 혹은 치워지거나 해서 없어지는 법이다.

살려줘...

눈꽃송이들.. 많이들 달렸다~

아크릴 판에 그림을 그린 작품..

근데 뭔지를 모르겠다..

뽐뿌용인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