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26일) 언젠가 다닌 것(?) 같은 대학 모임에 갔다왔다.
(음.. 근데 그러고보니 내가 올해 졸업했었군.. -_-;;)
참 오랫만에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
너무 많은 인파(?)에 반가웠지만 인사도 못한 선,후배도 있었다.
※ 클릭하면 좀 더 큰 사진을 볼 수 있어욤


(다행히 SSAT를 떨어지고 KAIST 대학원에 진학 예정이라 부럽..)

별로 무겁지도 않는 의자를 둘이 드는 저 센스!
(근데 저 제프버클리는 임자가 따로 있던가?)

(그러나 그들이 세번째 곡을 부를 때.. 그들은 아마 듣지 못했나 보다.
"두 곡만 불러도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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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 영문인지 더 젊어지신 것 같은 진동옹!
카드 할부로 5D를 지르셨다가 할부도 안 끝났는데 코닭으로 넘어가셨다지..

본인을 가장 반겨준 후배이기도 하지요 (고맙.. ㅠ.ㅜ )


3학년 되기 전에 음악을 맘껏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가져다 놓은 그것과 99% 닮았다.
(빨긴 하는지...? ;;)

(이름표 가장자리에 별이 빛나고 있군..)

풍선은 E.T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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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인상 깊다.. 하하.. ;;;;










